지난해 외국은행 국내지점(외은지점)의 순이익이 전년보다 5.8%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 운용수익 대비 높은 조달비용과 국고채 금리 급등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표=금융감독원) 2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총 32개 외은지점의 2025년 당기순이익은 1조 6773억원으로 전년(1조 7801억원) 대비 1028억원(5.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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