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9일 울산 HD현대중공업 조선소에는 우리 해군의 최신예 8200t급 이지스구축함 3척이 동시에 모였다.
같은 시기 국산 전투함 1번함인 ‘울산함’ 개발이 시작되면서 한국은 본격적인 함정 자력 건조의 길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사진=HD현대중공업) 울산함 이후 한국 함정 산업은 빠르게 외연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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