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도움 없이 직접 시험관 주사…"남편이 꽂은 곳만 멍 들어"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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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도움 없이 직접 시험관 주사…"남편이 꽂은 곳만 멍 들어" (짠한형)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는 김준호, 김지민과 배우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호철은 김준호·김지민 부부를 향해 "바로 시험관을 시작한 거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아까 벨소리 울린 거 주사 맞을 시간이다.한두 시간 있다 맞아야 하는데 김지민이 모르고 안 가져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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