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사노프가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직전 현지 중계 카메라는 갑자기 다른 장면으로 전환해 버렸다.
이후 후사노프가 세리머니를 마치고 옆에 있던 선수에게 트로피를 건네자 다시 선수들 쪽을 촬영했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뛰고 있는 아시아 선수가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직전에 현지 방송사가 불필요한 화면 전환으로 해당 장면을 제대로 송출해주지 않는 '아시안 패싱' 논란은 여러 차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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