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향후 한국 선수들 중 몸값 1위에 오를까.
묀헨글라트바흐 소식통 'BMG뉴스'는 2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지금과 같은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시장 가치가 수천만 유로에 도달하는 건 시간문제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카스트로프의 현재 시장 가치는 약 600만 유로(약 103억원)이다"라며 "만약 카스트로프가 지금과 같은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시장 가치가 수천만 유로에 도달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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