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한국 장애인 노르딕스키 역사를 새로 쓴 김윤지(20·BDH파라스)가 5억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김윤지는 이번 대회에서 노르딕스키 6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포상을 주도한 배동현 회장은 창성그룹 부회장이자 BDH재단 이사장으로 2012년부터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을 맡아 종목 육성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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