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이 6월에 열릴 2026북중미월드컵 준비에 탄력을 받으려면 척추 라인의 백승호(29·버밍엄 시티)와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
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 대비 리허설인 유럽 원정 2경기서 각각 코트디부아르(28일·영국 밀턴킨스), 오스트리아(4월 1일·오스트리아 비엔나)와 맞붙는다.
황인범과 비슷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백승호, 수비진을 이끌어가야 할 김민재의 어깨가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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