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함께 한 중식당을 찾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자신이 없다”며 “아내가 친구들과 뭐 하지 말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백지영은 “남편이나 나나 친구를 잃지 않았다.대신 돈을 잃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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