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합의 5일 이내 이뤄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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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합의 5일 이내 이뤄질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합의가 5일 이내 혹은 그보다 더 빨리 성사될 수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자신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와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가 이번 협상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란 측 카운터파트와의 가장 최근 협상은 22일 밤에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란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 건설적 대화를 하고 있으며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을 유예한다고 밝힌 직후 이란 당국자들을 인용해 “미국과 소통은 전혀 없었으며 이란의 군사 위협에 미국이 물러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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