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스펙트럼 아들이 있는 '흑백요리사2' 출연자 프렌치 파파의 사연에 이수근이 공감했다.
이날 이동준 셰프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들을 언급하며 "방송 출연 후 원래 밝은 사람이었는데 전국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눈물이 많은 사람이 됐다"며 "사연팔이라는 식으로 악플 공격을 받았다.어떻게 하면 서장훈 님처럼 담담하게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아이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건 당연하다.그런데 동준 씨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부모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는 것도 힘들다"고 공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