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범 서울 삼성 감독이 케렘 칸터의 활약에 만족을 표했다.
이날 삼성 구단은 1옵션인 앤드류 니콜슨과 계약을 해지했다.
팀이 7연패에 빠진 상황에 니콜슨까지 이탈하면서 우려가 커졌지만, 칸터가 코트를 장악하며 대역전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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