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한인 부부에게 묻지마 총격을 가해 임신 32주(8개월)였던 여성을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심신상실 상태였다는 이유로 사건 발생 3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식당을 운영하던 권씨 부부는 출근을 위해 시내 중심가인 벨타운 지역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대기로 멈춰 섰다가 총격을 받았다.
이에 따라 구스비는 교도소가 아닌 워싱턴주 보건당국 산하 정신의료시설에 수용돼 치료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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