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에서 127kg까지 체중이 증가한 사연자의 고민에 서장훈이 일침을 가했다.
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과거 배우 신세경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지만, 극단적인 체중 증가로 고민 중인 사연자가 등장했다.
이후 이수근이 "어쩌다 127kg까지 찐 거냐"고 묻자, 사연자는 "24살 때 취업에 실패하고 배달 앱에 빠지면서 체중이 급격히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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