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김정은 北국무위원장 재추대 축하 "방문 언제나 환영"(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러, 김정은 北국무위원장 재추대 축하 "방문 언제나 환영"(종합)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재추대를 축하했다고 크렘린궁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보낸 축전에서 "친애하는 김정은 동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에 재추대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양국의 우호적 동맹 관계 강화에 기여한 동지의 공헌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러시아는 조선민주주의공화국의 지도자를 언제나 환영할 것"이라며 러시아 방문에 대한 초청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고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