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이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둔 청주 KB의 발목을 제대로 잡았다.
신한은행은 2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KB를 77-55로 완파했다.
3쿼터 들어 신한은행은 마마 루이, 홍유순, 이혜미, 신지현이 고르게 외곽포를 가동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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