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경기 안성시 공도읍 한 아파트 인근에서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는 아파트 경비실 직원이 최초 발견 후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여성 2명 모두 이미 숨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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