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가논 ‘아토젯정’, 한국인 고위험 이상지질혈증 임상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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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가논 ‘아토젯정’, 한국인 고위험 이상지질혈증 임상 결과 발표

연구 대상은 LDL-C 70mg/dL 이상이면서 기존 저·중강도 스타틴 치료에도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환자, 스타틴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또는 등록 전 안정적인 스타틴 치료 유지가 어려웠던 환자 등이었다.

연구 책임자인 분당서울대병원 채인호 교수는 “이번 국제 학술지 게재를 통해 에제티미브/아토르바스타틴 초기 병용요법의 임상적 근거가 보다 명확해졌다”며 “아토젯®정은 아토르바스타틴 단독요법 대비 우수한 LDL-C 감소 효과와 유사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 만큼, 고위험 이상지질혈증 환자들이 목표 LDL-C에 신속히 도달해야 하는 경우 실질적인 치료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오가논 김소은 대표는 “아시아인은 고강도 스타틴 사용 시 이상반응으로 치료에 제약이 따르는 경우가 많아 비스타틴 병용요법의 필요성이 크다”며 “이번 아토젯®정 연구는 이러한 치료적 요구를 한국인 임상 데이터를 통해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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