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5시즌 연속 최하위 위기에 몰린 서울 삼성이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과 결별했다.
삼성 구단은 23일 "만성적인 발목 부상으로 인해 니콜슨의 몸 상태가 경기를 평소처럼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니콜슨이 팀을 떠나면서, 삼성은 남은 시즌 가용 자원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험난한 과제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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