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KIOST)은 해양·기후 분야 미래인재 양성 및 산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부산대 대학원생들이 KIOST가 보유한 첨단 연구 시설과 장비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하게 돼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국가 해양과학 역량 강화 기대 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KIOST와의 협력은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해양 리더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학술 이론과 연구 현장의 실무를 결합해 국가 해양과학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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