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인 전우원이 본인이 직접 계정에 올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몽글툰’의 조회수를 공개하며 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우원은 “지난 몇 달, 몽글툰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독자분들, 정말 감사하다.앞으로도 주신 은혜 잊지 않고, 감사한 마음 잃지 않고 살아가겠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모두 좋은 일만 있을 거다.행복하시라”고 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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