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청년 발달장애인들의 자산 형성을 위한 행복씨앗통장 사업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행복씨앗통장’을 통해 청년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해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중요한 시기를 맞은 청년 발달장애인들이 더 많은 꿈을 꾸고 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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