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캠퍼스 인프라 공유와 인적 교류 확대 부산 남구에 캠퍼스를 둔 국립부경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남구청과 함께 지역 청년 인력의 교류를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인문학 사업단이 주축이 돼 실천적 정책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며, 지역 단위의 협력 모델을 넘어선 광범위한 청년 정책의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 배상훈 총장·오은택 구청장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 배상훈 총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단위의 청년 협력 모델을 넘어 동아시아 청년 정책 연구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문학 사업단 주도로 이러한 실질적인 상생 사업이 진행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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