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지원은 두 배로! 자부심은 두 배로! 매출은 두 배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2026년 '자활 두배로 성장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활 참여자와 관계기관이 함께 양적·질적 성장을 다짐하며 부산형 자활 정책 브랜드인 '올리브(ALL-LIVE)'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올리브 브랜드 강화...지원금 및 인프라 대폭 확대 시는 올해 자활 정책 브랜드 '올리브'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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