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은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자유형 400m와 800m, 계영 800m에서 우승해 3관왕에 올랐다.
한편, 여자 자유형 1,500m에서는 김채윤(대전체고)이 16분48초84로 1위를 차지하고 생애 처음 아시안게임 출전 기회를 잡았다.
2024년부터 3회 연속 1등을 놓치지 않은 김채윤은 "3년 연속 우승해서 기쁘지만, 개인 최고기록(16분35초96)에 근접하게 나오고 싶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기록이 안 나와서 아쉽다"며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 가게 된다면, 다른 국제대회보다 더 즐겁게 임하고 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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