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이하 포항센터)는 20일 오후 연구동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항센터는 2016년 개소 후 50여명의 구성원이 상주하며 지질신소재 연구와 자원개발플랜트 실증기술 개발, 연근해 탄성파 탐사 기술 연구를 세 축으로 지질자원 기술의 실장과 산업화에 매진했다.
또 최첨단 3D·4D 물리탐사연구선 '탐해3호'를 비롯한 해양 탐사 인프라와 다양한 실증 연구시설을 활용해 해양지질 연구와 자원개발 기술 실증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