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해양경찰서는 야간 수중 레저 활동 중 체중·체장 미달 수산물 불법 포획 행위를 적발하고 봄 행락 철 해양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속초 인근 해상에서 야간 수중 레저 활동하던 한 일행을 단속한 결과 체중 600g 이하 문어와 체장 7㎝ 이하 전복을 포획한 사실이 확인됐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봄 행락 철을 맞아 수중 레저와 다중 이용 선박 이용이 증가하는 만큼 불법 포획 행위 단속과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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