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특급 신예’ 파주 수호신 김민승, ‘선일금고와 함께하는 MoM’ 금고 팬들에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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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특급 신예’ 파주 수호신 김민승, ‘선일금고와 함께하는 MoM’ 금고 팬들에게 선물

파주프런티어 수문장 김민승이 팀의 역사적인 첫 승을 이끈 공로로 ‘선일금고와 함께하는 MoM’에 선정됐고, 수상 부상을 팬들에게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파주는 지난 21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 홈경기 하프타임에 ‘선일금고와 함께하는 파주프런티어 MoM(Man of the Match)’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 직후 김민승은 구단을 통해 부상으로 받은 선일금고의 메타셀 제품을 본인이 소장하는 대신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해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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