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업계는 업황 둔화에 따라 재무 전문가 전면 배치와 책임 경영 강화를 통해 내실 다지기에 나선 모습이다.
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사장)는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 주총에서 "올해를 로봇 사업의 본격적인 원년으로 삼겠다"며 사업 체질 변화를 예고했다.
철강 업계는 올해 주총을 통해 이사회 재편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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