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 투자를 넘어선 종합 상생협력 프로그램 가동 이번 행사는 단순한 면담 차원을 넘어 전기 동력차 생산시설 투자협약(MOU)과 신차 '필랑트(FILANTE)'의 부산시 관용차 구매 행사로 이어지는 종합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시는 이번 관용차 구매를 통해 지역 생산 차량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르노코리아가 향후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 박형준 시장 "부산 제조업 중추, 르노와 일자리 창출 총력" 박형준 시장은 "르노코리아는 부산 제조업의 뿌리를 지탱하는 핵심 기업으로, 이번 투자 협약은 부산이 미래차 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략적 협력 관계를 고도화해 글로벌 미래차 생산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