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세 기관은 ▲커피산업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사업 발굴·추진 ▲영도 커피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및 지원 ▲기타 상호 필요 협력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영도구는 지역 커피산업 육성과 축제 기획·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경자청은 커피산업 협력사업 발굴과 축제 기간 중 국제 교류 행사 지원 및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담당한다.
박성호 청장은 "이번 협약은 커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도구의 축제 운영 역량과 ㈜LGC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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