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선 통일 관련 교육과 전시 체험 등 매년 100회 이상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남도는 23일 내포신도시에서 충청권 통일플러스 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태흠 지사는 "중부권 시민들, 특히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반도 평화를 이야기하고, 미래 통일 한국의 꿈을 꿀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며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미래 통일 한반도를 향해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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