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에 칼…관가 찬성·반대로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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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에 칼…관가 찬성·반대로 '술렁'

이 대통령은 “주택 보유가 많을수록 유리하게 정책을 만든 공직자가 문제”라며 “단 0.1%의 결함도 허용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세종과 수도권에 주택을 동시에 보유한 공직자가 적지 않아, 실거주 판단 기준을 둘러싼 논란도 예상된다.

이어 “세종으로 내려온 공직자 상당수가 여전히 서울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며 “특별공급 취지와 달리 부동산을 자산 운용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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