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환경에서 미신고 상태로 야생동물을 전시해온 서울의 한 동물카페가 경찰에 고발됐다.
해당 시설은 과거 동물 학대 전력이 있는 인물이 실질적으로 운영 중이며, 현재도 열악한 환경 속에서 동물들이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접수된 고발 내용을 바탕으로 해당 카페의 불법 영업 및 동물 학대 여부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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