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사를 두고 현장에서는 사측의 무단 증축과 반복된 안전점검 미비, 형식적 관리가 겹쳐진 ‘예고된 인재(人災)’였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관계자 PC 등을 확보해 화재 방지 및 대피 조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살펴볼 방침이다.
안전공업 노동조합 측은 이번 화재가 단순 사고가 아닌 구조적 안전관리 부실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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