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제주 경주마 금지약물 검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의 의뢰를 받고 경주마 3마리에 금지약물을 투여한 사건의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과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이달 6일과 14일에 각각 1위, 3위, 2위를 한 경주마에서 금지약물인 ‘난드롤린' 양성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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