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행복누림터는 21곳을 운영 중이며 이에 따른 전기와 수도, 냉난방, 각종 유지·관리·점검 등 비용으로 101억 원 가량이 투입됐다.
행복누림터가 동지역(국비)을 넘어 읍면(시비)까지 확대되면서, 이 같은 비용도 덩달아 눈덩이처럼 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시의 계획대로라면 향후 관내 행복누림터는 동지역 7곳과 읍면지역 5곳을 포함해 12곳이 추가된 33곳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