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150㎞·최고 155㎞’ 직구 구위 미쳤다!…WBC 후유증 제로, 두산 곽빈 완벽했던 최종점검 [SD 수원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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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150㎞·최고 155㎞’ 직구 구위 미쳤다!…WBC 후유증 제로, 두산 곽빈 완벽했던 최종점검 [SD 수원 스타]

두산 베어스 우투수 곽빈(27)이 시범경기 첫 등판이자 정규시즌 개막 전 최종 점검서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선보여 기대를 키웠다.

두산 곽빈이 2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KT와 시범경기서 이닝을 마친 뒤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두산 곽빈이 2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KT와 시범경기서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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