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무료법률상담실 만족도 95%…취약 계층 소송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양시 무료법률상담실 만족도 95%…취약 계층 소송 확대

23일 시에 따르면 덕양구청 지하 1층에 위치한 시 무료법률상담실의 지난해 상담 건수는 2천여건이고 상담 이용자 5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95.3%가 만족한다고 대답했다.

시는 2022년 무료법률상담실을 열고 시민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민 수요가 높은 분야의 상담 인력을 확충하고 홍보를 확대하는 한편 법률홈닥터와 경기도 무료법률상담실,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상담부터 소송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