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중동 정세 장기화 등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국제 정세가 복잡·유동적인 상황일수록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국방 태세의 중요성을 부각한 것이다.
중앙통합방위회의는 매년 국가 방위 요소별 주요 직위자들이 모여 통합방위 태세를 평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먼저 이 대통령은 ‘자주 국방’이 중앙통합방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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