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이 23일 정오께 병원 2층 심혈관센터에서 '2026 심부전주간 시민강좌'를 열고 환자와 보호자, 일반 내원객들에게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했다.
인하대병원은 이 같은 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환자들이 막연한 두려움을 갖기보다 정확한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질환을 능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강좌를 열었다.
신성희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심부전은 만성 질환인 만큼 환자 스스로 질환을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