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산병원 이창민 교수, "환자별 맞춤 적용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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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산병원 이창민 교수, "환자별 맞춤 적용이 관건"

고려대 안산병원 위장관외과 이창민 교수팀이 「Balancing Surgical Innovation with Indications: A Multicenter Retrospective Comparison of Reduced-Port Distal Gastrectomy Using da Vinci SP Versus Multi-Port Robotic Platforms from the KLASS-13 Cohort」에서 단일공 로봇수술과 기존 다공 로봇수술의 임상 결과를 비교 분석했다.

이 중 SP 로봇수술기로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한 환자 86명과 기존 로봇수술기로 축소포트 로봇수술을 시행한 환자 734명을 비교해 수술 결과와 회복 과정을 평가했다.

분석 결과 단일공 로봇수술은 평균 수술 시간이 약 219분으로 축소포트 로봇수술(약 179분)보다 길었고 확보한 림프절 수도 비교적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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