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중국이 네팔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접경지역에서의 무역을 6년여 만에 재개하기로 해 네팔 측 반발이 예상된다.
지난해 8월 인도와 중국의 접경무역 재개 합의 소식에 당시 네팔 정부는 강하게 반발했지만, 인도 정부는 네팔 측 주장이 역사적 사실에 따른 근거가 없다고 맞받았다.
수실 코이랄라 총리(2014년 2월∼2015년 10월 재임)의 외교정책 고문 등을 지낸 디네시 바타라이는 "리풀레크 고개는 네팔 지도에 반영된 영토"라며 정부는 즉각 인도와 중국에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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