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사장은 또 “내수 상황 변화에 따라 수출 활성화 전략을 펼칠 것”이라며 “지난해 11% 수준이었던 수출 판매 비중을 올해 15%까지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동국제강은 주당 200원의 중간배당과 결산배당으로 주주와 약속한 배당 정책 지속성을 지킴에 따라 배당 성향 241%의 고배당 기업으로 분류될 예정이다.
최 사장은 “주주가치 제고 방안 모색과 이익 극대화로 높은 수준의 배당을 지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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