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 가드 허훈(31·1m80㎝)이 코뼈를 다쳐 당분간 자리를 비운다.
최준용은 49경기 중 단 17경기 나섰고, 송교창도 29경기 출전에 그쳤다.
시즌 전 종아리 부상으로 출발이 늦었던 허훈도 악재를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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