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F 상호평가는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을 방지하기 위해 FATF 회원국 및 지역기구 회원국(전세계 약 200개 국가)이 정립한 기준을 이행하도록 각국의 기준이행 현황을 평가하는 것으로 약 5~6년 주기로 이뤄진다.
정부는 국가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AML/CTF/CPF) 정책을 재수립하고 국내 정책 및 제도의 국제 기준과의 정합성을 점검하기로 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 실시한 국가위험평가(NRA) 결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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