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로 간다.이적을 위한 구두 합의가 이뤄졌다”라며 “2026년 7월 이적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다.그리즈만은 이번 주 미국으로 향한다”라고 보도했다.
그리즈만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올랜도 시티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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