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의 '핵심 가드' 허훈이 코뼈 골절 부상으로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허훈은 지난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100-81 승) 1쿼터 도중 다쳤다.
허훈은 골 밑으로 돌파하던 상대 외국인 선수 케렘 칸터를 막아서는 과정에서 팔꿈치에 코 부위를 강하게 부딪힌 뒤 코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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