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이 2030년 신축 이전을 통해 국가 필수의료 핵심 거점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지역·필수·공공의료와 응급·감염병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감염병·응급·외상·재난 대응 기능을 통합한 국가 핵심 거점 구축을 목표로 서울 중구 방산동 미공병단 부지에 신축 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추진 중이다.
감염병 대응을 위한 격리병상도 37병상에 그쳐 국가 감염병 대응 거점으로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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