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가 세종시 재정난을 불러온 요인으로 꼽히는 공공시설물 건립비·유지 관리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의 전폭적인 재정 지원을 촉구했다.
시의회는 23일 제104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세종시 공공시설물 재원 분담률 개선 및 유지관리비 부담 완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공공시설 건립과 그에 따른 유지 관리비가 지속 증가하면서 세종시가 감당하기 어려운 재정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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