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 송말지구가 올해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지원 대상지로 지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주거지 인근 난개발 시설을 정비·이전해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지원 대상지로 전국 15개 지구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성우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의 정주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농촌 공간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핵심적인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농촌 공간의 체계적 관리와 재생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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